스튜디오
공간으로 삶의 결을 다듬습니다
2011년 호치민 1군의 8㎡ 작업실에서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빈홈즈 센트럴파크에서 일합니다.
01 — 시작
8제곱미터에서
처음 맡은 일은 한국 주재원 가정의 아파트 리노베이션이었습니다. 현지 시공팀과 한국 고객 사이에서 말이 통하지 않아 생기는 문제를 매일 겪으면서, 설계와 시공을 분리하면 안 되겠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그래서 2015년에 자체 시공팀을 만들었습니다. 도면을 그린 사람이 현장에 나가고, 현장에서 발견한 것이 다음 도면에 반영됩니다. 느려 보이지만, 재시공이 없어서 결국 빠릅니다.
지금은 한국·베트남·일본·싱가포르 등 12개국 이상의 고객과 일합니다. 신규 문의의 98%가 이전 고객의 재의뢰이거나 소개입니다.
- 완료 프로젝트
- 320+
- 고객 국적
- 12+
- 재의뢰·소개 비율
- 98%
- 무상 A/S
- 12개월
02 — 기준
네 가지는 지킵니다
견적을 쪼개서 보여 드립니다
자재비, 인건비, 관리비를 항목별로 나눠 드립니다. 추가 비용은 서면 합의 없이 청구하지 않습니다.
매일 현장을 보고합니다
시공 기간 내내 카카오톡 또는 Zalo로 그날의 현장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해외에 계셔도 진행 상황을 압니다.
현지 조달 + 한국 기준
자재는 베트남에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합니다. 다만 시공 기준과 마감 허용 오차는 한국 기준을 씁니다.
12개월 무상 A/S
완공 후 12개월 동안 시공 하자는 무상으로 고칩니다. 그 이후에도 우선 순위로 대응합니다.
03 — 연혁
지나온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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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1군 8㎡ 작업실
스튜디오를 열고 첫 주거 프로젝트를 완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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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자체 시공팀 출범
누적 100개 프로젝트를 넘겼습니다. 외주 시공을 끊고 직영 팀을 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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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빈홈즈 센트럴파크 이전
본사를 옮기고 상업 공간으로 영역을 넓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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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첫 부티크 호텔
호스피탈리티 프로젝트를 처음 맡고 F&B 역량을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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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2주년
누적 320개 프로젝트를 넘겼습니다.
04 — 팀
함께 일하는 사람들
프로젝트가 끝난 다음에 벌어지는 일을 가장 신경 씁니다.
디자인가게 — 호치민, 2011년부터
입주하고 한 달 뒤, 일 년 뒤에도 연락이 닿는 스튜디오이고 싶습니다. 재의뢰와 소개가 98%라는 숫자는 거기서 나옵니다.